강원대학교병원, 호흡기질환 분야 최초 환경보건센터로 지정
◇ 시멘트 공장·광산 등 미세먼지 등에 의한 건강영향 예방·관리 본격 추진
- 환경부(장관 유영숙)는 6일 강원대학교병원(원장 김중곤)을 호흡기질환 분야 최초의 환경보건센터로 지정한다고 2일 밝혔다.
- 환경보건센터는 환경성질환과 환경요인 간의 상관성 조사·연구와 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교육·홍보를 위한 것으로 환경부가 2007년부터 질환별로 지정?운영 중이다. 2012년 현재 알레르기질환, 소아발달장애, 소아암 등 분야별로 전국 10개 병원·대학 등을 지정·운영 중이며, 각 센터는 병원·대학교 등의 전문 인력과 장비를 활용해매년 3억 원 규모의 국비와 자체 부담금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 환경부장관(유영숙)은 센터 지정에 앞서 3일 오후 강원대학교병원에 지정서를 교부하며 대기오염 등에 의한 호흡기질환에 대한 다양한 조사·연구와 환경보건서비스를 통한 예방·관리의 구심적 역할을 당부할 예정이다.
- 강원대학교병원은 미세먼지 등 환경요인으로 인한 호흡기질환에 대한 기초 조사·연구와 질환자 모니터링 등 전문적인 건강도우미 역할을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