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과장 문중범)는 2019년 11월 7일~8일 개최된 대한응급의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응급의학과 창립30주년 기념 학술대회에서 응급의학과 소개 포스터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강원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는 강원대학교병원 창립 이듬해인 2001년 3월 조준휘 교수가 부임하면서 응급의학과를 개설하였으며, 2007년 응급의료센터를 개설하였습니다. 모교 출신 박찬우 교수가 2003년 전공의 수련을 시작하였으며 이어서 옥택근 교수 등 현재까지 16명의 전문의가 수련을 마치고 모교 교수와 전국 각지에서 응급의학과 전문의료 진료 중이며, 8명의 전공의가 모교에서 수련 중입니다.
또한, 2001년 연평균 환자수가 10,000명에 불과하였으나 2018년에는 35,000명을 넘어서고 있으며, 특히 활발한 연구 활동으로 국내외 유수 저널에 220 여편의 논문을 게재해오고 있습니다.
현재 강원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는 심정지 및 소생 후 치료와 중독 치료, 중증 응급 환자를 진료하고 있으며, 강원도 소방본부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병원전 응급환자의 응급처치 의료지도 등을 담당하며 지역의 응급환자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