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대학교병원(병원장 이승준)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 치료 센터와 안전한 출산 인프라 구축 사업단(센터장/단장 황종윤)에서는 강원도 분만취약지 산모들의 임신과 출산의 뜻깊은 순간들을 이야기와 사진에 담은 ‘함께여서 행복한 기억들 이야기·사진 공모전’수상작들을 12월 23일 춘천역에 전시했다고 밝혔다.
□ 사업단은 지난 10월 분만취약지인 화천, 홍천, 양구, 인제, 철원에 거주하는 임산부들에게‘임신·출산 또는 아이와 관련된 사진’과 ‘임신과 출산 또는 육아와 관련된 내용이 담긴 3문 3답식의 이야기’를 주제로 공모작 103점을 응모 받아 분야별 30점의 작품을 선정하여 시상식을 진행하였고, 공모작 중 사진 입선작을 선정하여 강원대병원에서 1달동안 전시 하였고, 이번에는 춘천역에서 순회 전시할 예정이다.
□ 이번 춘천역 전시는 생명의 소중한 탄생과 가족의 행복한 추억이 담긴 사진을 공유함으로써 많은 사람들과 함께 임신, 출산의 감동과 기쁨을 나누기 위해서 기획되었다.
□ 황종윤 사업단장은“코로나로 답답하고 힘든 시기에 행복한 기억이 담긴 사진들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분만취약지 산모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