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대병원(병원장 주진형)과 강원도농업기술원(원장 조경호)은 29일(수) 화천 상서면 토고미마을 건강검진센터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지역주민들을 위한 건강한 농촌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 병원은 안과를 비롯한 5개 진료과(안과, 가정의학과, 내과, 재활의학과, 피부과)가 진료에 참여하였으며, 전문의 및 간호사 등을 포함하여 총 23명의 인원이 이동진료 봉사활동에 참여 하였다.
□ 농번기라 일손이 바쁜 와중에도 실인원 120여명이 이동진료 현장을 찾아 진료를 보며, 이동 진료를 반겼다.
□ 농업기술원은 농촌 일손돕기와 농기계의 수리 및 컨설팅을 진행 하였다.
□ 강원대병원과 농업기술원은 지난 2011년 농촌 소외계층의 복지증진과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기 위하여 협약을 맺은 바 있으며, 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를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